경향신문

‘모르는 사이인데’…성탄절밤 10대 흉기 난동에 또래 여학생 사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모르는 사이인데’…성탄절밤 10대 흉기 난동에 또래 여학생 사망

입력 2024.12.26 08:15

수정 2024.12.26 15:57

펼치기/접기

경남 사천읍 도로서 범행

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또래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 53분쯤 사천시 사천읍 한 도로에서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10대 B양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B양은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군도 자해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병원에서 A군을 긴급체포했다.

학교를 자퇴한 A군과 고등학생인 B양은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다른 지역에서 거주하며, 사건 당일 사천에 온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흉기를 미리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에 대해 말을 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A군이 인터넷 채팅을 통해 B양을 알게 된 것이라는 주변 추정도 있어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