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청소년들 ‘친환경 소비습관’ 익히는 교육 프로그램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청소년들 ‘친환경 소비습관’ 익히는 교육 프로그램

입력 2024.12.30 20:11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올해 서울 지역 42개 중학교에서 6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세안·양치질·머리 감기 등 생활습관 개선 과목과 진로탐색 과목으로 구성된 ‘빌려쓰는 지구스쿨’ 교육을 했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서울 지역 42개 중학교에서 6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세안·양치질·머리 감기 등 생활습관 개선 과목과 진로탐색 과목으로 구성된 ‘빌려쓰는 지구스쿨’ 교육을 했다.

LG생활건강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45%의 탄소 배출을 저감한다는 목표를 담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친환경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진로를 함께 탐색하는 빌려쓰는 지구스쿨(빌쓰지) 교육을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빌쓰지는 누구나 할 줄 알지만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청소년의 꿈과 진로를 함께 고민해 보는 국내 최초의 융합형 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경단체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선보인 빌쓰지는 지금까지 전국 약 500개 학교, 8만60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며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ESG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4월 서울 금천구 문성중학교에서 빌쓰지 첫 수업을 진행했다. 2024년 서울 지역 42개 중학교에서 6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친환경 소비습관을 알려주는 올바른 소비습관 과목을 교육과정에 추가했다. 학생들은 다회용기를 챙기고, 로컬푸드와 친환경 표시 제품을 확인하고, 포장이 최소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