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세계 최고 갑부’ 3명 상석 배치···화려한 트럼프 취임식 참석 명단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세계 최고 갑부’ 3명 상석 배치···화려한 트럼프 취임식 참석 명단

입력 2025.01.15 07:58

수정 2025.01.15 16:13

펼치기/접기

머스크·베이조스·저커버그 ‘나란히’ 연단에

지난해 10월5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와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해 10월5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와 대화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세계 최고 갑부 1∼3위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회장,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나란히 오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한다.

이번 취임식 기획에 참여한 정부 관계자는 14일 NBC방송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거대 기술기업 경영자인 이 세 명이 새 정부의 내각 지명자와 함께 연단 위 눈에 띄는 자리에 나란히 앉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NBC는 이들 3명이 현재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서 1∼3위를 차지하는 세계 최고 부자들이란 점에 주목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머스크(1위, 4320억달러)와 베이조스(2위, 2380억달러), 저커버그(3위, 2150억달러)의 순자산가치 합계는 8850억달러(약 1292조5000억원)에 달한다.

이들은 그동안 트럼프 당선인에게 거액을 기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머스크 CEO는 이번 대선 기간 트럼프 당선인의 선거운동에 2억5000만달러(약 3651억원) 넘는 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새 정부의 자문기구로 신설된 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으로 지명됐다.

아마존과 메타는 트럼프 취임식 준비 기금에 각각 100만달러(약 14억6000만원)를 기부했다.

이들 사업가는 새 정부에서 자사의 사업 확장, 기술 개발과 관련해 당국의 규제가 완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머스크 CEO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전기·자율주행차와 로봇, 인공지능(AI), 로켓·우주선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아마존은 AI·자율주행차·드론에, 메타는 AI 관련 기기·서비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베이조스 회장이 이끄는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은 최근 로켓 개발에 속도를 내며 스페이스X에 도전장을 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