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코스모스벽지, 2025 실크벽지 신제품 소호(SOHO) Vol.5 선보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코스모스벽지, 2025 실크벽지 신제품 소호(SOHO) Vol.5 선보여

입력 2025.01.15 11:26

수정 2025.01.15 12:07

펼치기/접기
사진 : 〈‘소호‘ 실크벽지 56166-5〉

사진 : 〈‘소호‘ 실크벽지 56166-5〉

코스모스벽지는 15일 2025년 프리미엄 실크벽지 소호(SOHO)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호 컬렉션은 벽지 본질에 집중한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주제로 낭만적 소비주의를 벗어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본연의 고급스러움을 공간에 추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 공간으로부터 안정과 여유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최근의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를 위해 자연적인 소재의 리얼리티를 살린 회벽, 패브릭, 페인트 질감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적인 패턴으로 개인의 취향을 담아냈다.

회벽 텍스쳐는 석재마다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입자의 크기별 다양성을 더해 완성됐다. 다양한 입자크기와 컬러에 따라 거친 콘크리트 느낌부터 모던하고 차분한 질감의 자연스러운 회벽질감까지 시크하고 감각적인 공간을 원하는대로 연출할 수 있다. 회벽 질감은 벽에 입체감을 부여하면서도 조명에 따라 미묘한 음영을 만들어 공간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 때문에 많은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

화이트와 그레이의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의 세련된 분위기부터 차콜그레이의 톤다운된 색감으로 무게감 있고 고급스러운 무드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패브릭 텍스처는 직물의 디테일한 짜임의 표현과 따뜻한 색감이 잘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아늑한 공간을 선사한다. 

코스모스벽지 박식순 회장은 “2025 소호 컬렉션은 섬세한 엠보의 표현을 살리며 자연스러운 텍스쳐가 질감이 느껴지는 무광 마감처리와 은은한 광택감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면서 “고급스러움과 엠보의 볼륨감을 강조한 만큼 집안을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