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교육과 기술의 경주 外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교육과 기술의 경주 外

입력 2025.01.16 20:14

수정 2025.01.16 20:17

펼치기/접기
[새책]교육과 기술의 경주 外

교육과 기술의 경주

2023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클라우디아 골딘 하버드대 교수와 로렌스 F 카츠 교수가 기술변화·교육·불평등의 관계를 살핀 책. 저자들은 20세기 말 미국 불평등의 급격한 증가는 교육 성장의 둔화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김승진 옮김. 생각의 힘. 3만3000원

나는 당신의 자매입니다

오드리 로드는 1970~1980년대 미국 흑인 민권운동과 초기 퀴어운동 담론 형성에 기여했다. 벨 훅스, 에이드리언 리치 등 페미니스트들이 중요한 영감의 원천으로 꼽는 인물이다. 책은 그가 1976~1990년 사이에 쓴 글들을 모았다. 박미선·이향미 옮김. 오월의봄. 1만7000원

로마와 페르시아

로마와 페르시아는 700년간 공존하면서 때로는 전쟁을 하고 때로는 평화를 유지했다. 저자는 두 거대 제국이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공존했는지, 그것이 어떻게 서로를 변화시키고 주변국에 영향을 주었는지 검토한다. 에이드리언 골즈워디 지음. 이종인 옮김. 책과함께. 4만3000원

세 번째 전장, 자궁절제술

미국 이민자 수용소와 중·저소득 국가에서 무분별하게 이뤄지는 자궁절제술을 비판한 책이다. 세계적인 페미니스트 사상가이자 활동가인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따가 법률, 의료, 법의학 전문가 및 자궁절제술 경험이 있는 여성들의 증언을 모아 책을 내놨다. 박지순 옮김. 갈무리. 2만원

코스피 5000 시대를 위한 기업 밸류업

저자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제대로 시행하면 한국 주식 시장의 정상화와 경제구조 개혁을 넘어 사회 전반에 근본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밸류업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성공적인 밸류업을 위한 조건을 살핀다. 박상인 지음. 세창미디어. 1만6000원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