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패널조사 한계 극복” 아이지에이웍스-KT, TV광고 효과 분석 솔루션 출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패널조사 한계 극복” 아이지에이웍스-KT, TV광고 효과 분석 솔루션 출시

입력 2025.01.21 10:29

수정 2025.01.21 15:13

펼치기/접기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국내 최대 유료방송 사업자 KT와 협력해 TV 광고 효과 분석 솔루션 ‘TV 애드 인덱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TV 애드 인덱스는 아이지에이웍스의 4300만 모바일 이용자 데이터와 KT의 인터넷TV(IPTV) 서비스 ‘지니 TV’의 950만 셋톱박스 데이터를 활용해 TV 광고 성과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회사는 “기존 시청률 조사 방식인 4000가구 패널 조사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며 실제 광고 노출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시청자 성별·연령을 넘어 소비 행동, 구매 성향, 브랜드와의 실제 연관성까지 분석한다. 광고를 본 시청자가 실제로 상품을 구매했는지, 관심 있는 카테고리에서 활동 중인지, 고가 상품 소비를 주도하는 핵심 고객층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TV 애드 인덱스는 TV 광고 성과 지표를 디지털 광고에서 사용되는 광고 노출 수(사용자의 화면에 콘텐츠나 광고가 표시되는 횟수)로 전환했다. TV와 디지털 광고 성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71개 주요 채널과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평가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집행 전략을 제안한다. 출연 모델의 노출량과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