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카운터에서 복조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을사년을 맞아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입력 2025.01.21 20:28
수정 2025.01.21 20:59
펼치기/접기
21일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카운터에서 복조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을사년을 맞아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한다.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