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윤건영 “경호처, 김건희에 비화폰 지급···S20 모델명까지 제보 받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윤건영 “경호처, 김건희에 비화폰 지급···S20 모델명까지 제보 받아”

입력 2025.01.22 14:55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제보 내용. 국회방송 유튜브 갈무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제보 내용. 국회방송 유튜브 갈무리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경호처가) (갤럭시) S20 5G 모델 비화폰(보안전화) 1대를 김건희씨에게 지급했다고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 등 주요 공직자에게만 지급되는 비화폰이 왜 김 여사에게도 지급됐냐는 취지다.

윤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대통령이 배우자한테 비화폰을 지급해야 될 내용이 있나. 비화폰 모델의 정확한 내용까지 제보를 받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 내외를 포함해서 총리, 장관의 비화폰 전화번호 목록까지 경호처가 지급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비화폰은 도·감청과 통화 녹음이 불가능한 보안전화로 대통령 등 주요 공직자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교부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2022년 5월 대통령경호처로부터 장관용 비화폰을 지급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이런 세세한 사항까지 제가 할 수도 없는 영역”이라고 답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