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F-15K 공대지폭탄 투하…K1 전차 기동 사격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F-15K 공대지폭탄 투하…K1 전차 기동 사격

입력 2025.01.23 18:01

올해 첫 공지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

전투기 폭탄 투하 후 전차와 장갑차 출격

군 “국민 신뢰받는 군대 함께 만들어 나가자”

F-15K 전투기가 23일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MK-84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 제공

F-15K 전투기가 23일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MK-84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 제공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3일 공지합동 통합화력운용 실사격 훈련이 실시됐다고 육군과 공군이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던 아군에게 반격 임무가 부여됐다는 상황조성에서부터 시작됐다. 17사단 육군항공·전차·장갑차·보병·공병·화생방 부대가 공격에 나섰다. 동시에 육군의 요청을 받은 공군 F-15K·KF-16·FA-50 전투기가 MK-84·MK-82 공대지폭탄을 무장하고 출격했다.

육군 기동부대의 드론이 적 부대의 움직임을 식별했다. 적 좌표 등 관련 정보가 공군에 공유됐다. 이어 공군 전투기들은 가상의 적 지상군에게 약 30여발의 폭탄을 투하했다. 이날 투하한 MK-82의 살상반경은 축구장 1개 크기이고, MK-84의 살상반경은 축구장 16개 크기다.

공군의 폭격이 끝나자, 육군의 K1E1전차 10여 대와 K808차륜형장갑차 3대, 500MD 공격헬기 2기 등이 공격개시선을 통과했다. K1E1전차의 105mm 전차포와 500MD 공격헬기의 2.75인치 로켓이 가상의 적을 향해 화력을 퍼부었다. 연막차장 아래 전투장갑도저가 미클릭(MICLIC·지뢰지대 통로개척장비)를 발사해 장애물 지대를 개척하기도 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차관)은 “군 본연의 임무인 교육훈련에 충실함으로써 적에게는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는 신뢰를 받는 군대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KF-16 전투기가 표적을 향해 MK-82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 제공

KF-16 전투기가 표적을 향해 MK-82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정비사들이 F-15K 전투기에 MK-84 폭탄을 장착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정비사들이 F-15K 전투기에 MK-84 폭탄을 장착하고 있다. 공군 제공

17사단 장병들이 제병협동 전력을 통합하여 적 부대 격멸에 나서고 있다. 육군 제공

17사단 장병들이 제병협동 전력을 통합하여 적 부대 격멸에 나서고 있다. 육군 제공

17사단 장병들이 제병협동 전력을 통합하여 적 부대 격멸에 나서고 있다. 육군 제공

17사단 장병들이 제병협동 전력을 통합하여 적 부대 격멸에 나서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K1E1전차가 연막 차장 및 전차포 사격을 실시하며 적진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육군 제공

공격헬기가 2.75인치 로켓사격을 실시하며 장애물지대 인근의 적을 격멸하고 있다. 육군 제공

공격헬기가 2.75인치 로켓사격을 실시하며 장애물지대 인근의 적을 격멸하고 있다. 육군 제공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