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가자 고향으로’ 서울역 사진으로 보는 귀성길 변천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가자 고향으로’ 서울역 사진으로 보는 귀성길 변천사

입력 2025.01.27 08:55

수정 2025.01.27 09:32

펼치기/접기
1977년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역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1977년

1977년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역이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가는 서울역의 귀성객 모습을 담은 사진을 모았다.

표를 사기 위해 며칠 전부터 길게 줄을 서던 모습은 온라인 예매가 일상화되며 없어졌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좌석을 띄워 앉던 모습도 이제는 볼 수 없다. 하지만 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여전히 비슷하다. 그리운 고향에 간다는 설레고 기쁜 마음도, 이런저런 걱정에 조금 무거운 마음도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설 연휴를 앞둔 1993년 1월 20일 서울역이 귀성객들로 가득 차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1993년

설 연휴를 앞둔 1993년 1월 20일 서울역이 귀성객들로 가득 차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을 하루 앞둔 1995년 1월 30일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짐을 들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1995년

설을 하루 앞둔 1995년 1월 30일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짐을 들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 연휴를 앞두고 열차를 예매하려는 사람들이 2001년 1월 18일 서울역에 줄을 길게 서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01년

설 연휴를 앞두고 열차를 예매하려는 사람들이 2001년 1월 18일 서울역에 줄을 길게 서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03년 1월 30일 서울역 전광판에 매진 표시가 가득하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03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03년 1월 30일 서울역 전광판에 매진 표시가 가득하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이 2006년 1월 27일 출발을 앞둔 열차에 비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06년

설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이 2006년 1월 27일 출발을 앞둔 열차에 비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2014년 1월 29일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열차에 오른 한 가족이 창밖을 내다보며 밝게 웃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14년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2014년 1월 29일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열차에 오른 한 가족이 창밖을 내다보며 밝게 웃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설 기차표 현장 예매를 위해 시민들이 2016년 1월 18일 서울역 매표창구 앞에 줄지어 서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16년

설 기차표 현장 예매를 위해 시민들이 2016년 1월 18일 서울역 매표창구 앞에 줄지어 서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18년 2월 14일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18년

2018년 2월 14일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들이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귀성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2021년 1월 20일 아빠의 품에 안겨 고향으로 가는 어린이가 마스크를 쓴 채 손을 흔들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21년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귀성객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2021년 1월 20일 아빠의 품에 안겨 고향으로 가는 어린이가 마스크를 쓴 채 손을 흔들고 있다. 경향신문 아카이브

2024년 2월 8일 서울역 KTX 승강장에서 한 어린이가 할머니가 끄는 캐리어에 올라탄 채 기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2024년

2024년 2월 8일 서울역 KTX 승강장에서 한 어린이가 할머니가 끄는 캐리어에 올라탄 채 기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