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버스킹거리에서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대선이 있다면 그 안에서 역할 할 것”이라며 “이길 각을 보고 끝까지 간다”고 밝혔다. 그는 “부정선거 같은 반지성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기만 하다”며 대선의 시대정신으로 ‘지성 회복’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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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02 20:16
수정 2025.02.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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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버스킹거리에서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대선이 있다면 그 안에서 역할 할 것”이라며 “이길 각을 보고 끝까지 간다”고 밝혔다. 그는 “부정선거 같은 반지성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기만 하다”며 대선의 시대정신으로 ‘지성 회복’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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