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무학여고 화재, 피해복구 최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무학여고 화재, 피해복구 최선”

입력 2025.02.15 19:41

한 소방관이 불에 탄 무학여고 건물 위에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 소방관이 불에 탄 무학여고 건물 위에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고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피해 복구가 빠르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화재로 인해 큰 충격과 불안을 겪은 무학여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졸업생 여러분께 위로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교육감은 “무학여고 교장 및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학교 비상연락망을 통해 화재 소식을 전달받고 즉시 현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16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화재 이후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정 교육감은 “사고 재발을 막고, 학교 공동체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화재는 오후 1시29분쯤 무학여고 별관 4층짜리 식당동에서 발생했다. 급식실과 식당이 있는 건물에서 난 불은 3시50분쯤 완전히 꺼졌다. 방학 기간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일부가 소실되고 주차장 차량 11대 중 9대가 전소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