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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골드’ 참가 해병대, 태국 해안 상륙훈련

입력 2025.03.04 11:37

수정 2025.03.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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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 골드’ 중 상륙훈련

해상초계기, 수색부대, 장갑차 등 훈련 참가

지난 3일 수색부대 장병들이 고속고무보트(CRRC)를 타고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이동한 뒤, 본대 상륙을 위한 여건조성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수색부대 장병들이 고속고무보트(CRRC)를 타고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이동한 뒤, 본대 상륙을 위한 여건조성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다국적 연합훈련인 ‘코브라 골드’(Cobra Gold)에 참가한 해병대가 태국에서 미군·태국군 등과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해병대 훈련단은 지난 3일 태국 핫야오 해안에서 연합상륙훈련을 실시했다고 해병대사령부가 이날 밝혔다. 해병대 훈련단은 지난 달 25일부터 미국·일본·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군과 함께 태국 일대에서 코브라 골드에 참여하고 있다. 이 훈련은 오는 7일 종료된다.

연합상륙훈련은 미군 해상초계기의 해상정찰로 시작됐다. 한국과 미국, 태국, 싱가포르 해병대 수색부대는 해안으로 전개해 상륙작전에 필요한 여건조성작전을 펼쳤다. 이어 4개국 해병대 장병 600여명이 수륙양용장갑차와 상륙주정 등을 타고 상륙했다.

코브라 골드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국 합참이 주관하는 훈련으로, 1982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한국 해병대는 올해로 16번째 이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병대 제1사단 73대대를 중심으로 병력 210여명과 K55자주포·KAAV(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 등 11종의 장비가 참가했다. 황정민 73대대장(중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가전략기동부대의 강인한 모습을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가 노적봉함에서 나와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가 노적봉함에서 나와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수색부대 장병들이 고속고무보트(CRRC)를 타고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수색부대 장병들이 고속고무보트(CRRC)를 타고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가 노적봉함에서 나와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가 노적봉함에서 나와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상륙군이 한국형 수륙양용장갑차(KAAV)에서 하차 후 태국 핫야오 해안으로 기동하며, 육상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K55 자주포가 상륙주정(LCM)을 이용해 태국 핫야오 해안에 상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K55 자주포가 상륙주정(LCM)을 이용해 태국 핫야오 해안에 상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태국 핫야오 해안에 상륙한  K55 자주포가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태국 핫야오 해안에 상륙한 K55 자주포가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한국, 태국, 미국, 싱가폴 장병들이 장비와 함께 태국 핫야오 해안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지난 3일 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한국, 태국, 미국, 싱가폴 장병들이 장비와 함께 태국 핫야오 해안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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