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정영두, ‘로런스 올리비에 상’ 후보로 선정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정영두, ‘로런스 올리비에 상’ 후보로 선정

입력 2025.03.09 21:36

수정 2025.03.09 21:39

펼치기/접기

창극 ‘리어’ 연출…작년 런던 공연

정영두, ‘로런스 올리비에 상’ 후보로 선정

창극 <리어>의 정영두 연출(사진)이 로런스 올리비에 상 후보에 올랐다.

주한영국문화원과 올리비에 상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 연출은 지난해 10월 영국 바비칸센터에서 ‘K뮤직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보인 <리어>로 ‘로런스 올리비에 상 2025’에서 ‘오페라 우수 성취’ 부문 후보가 됐다.

영국의 대배우 로런스 올리비에의 이름을 딴 이 상은 영국 공연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미국의 토니상에 비견된다. 올해 ‘오페라 우수 성취’ 부문에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한 <카르멘>에 출연한 러시아의 메조 소프라노 아이굴 아크메트시나, <페스텐>에 출연한 영국 테너 앨런 클레이턴도 후보에 올랐다.

정영두의 <리어>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창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정영두가 연출과 안무, 배삼식이 극작, 한승석이 작창·음악감독, 정재일이 작곡을 맡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