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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삼겹살 100g당 690원에 파는 곳은 어디?”

입력 2025.03.11 15:29

수정 2025.03.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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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캐나다·미국산 삼겹살을 100g당 690원 초저가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오는 14~15일 이틀간 수입산 냉장 삼겹살 한 근(600g)을 4140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삼겹살 초저가 행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점포당 하루 100명 한정으로 1인당 1㎏까지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와 함께 13∼26일까지 2주간 120여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스노우플랜 봄 페스타’를 펼친다. 특히 호주산 청정와규 전 품목을 14∼16일까지 사흘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롯데마트GO앱 결제 시 스노우특가를 적용해 50%가량 싸게 판다. 스노우특가는 오프라인 전용 앱 ‘롯데마트GO’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할인가 상품으로 결제 시 앱 내 바코드를 스캔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또 제주 한라봉(1.5㎏·박스)은 6000원 할인된 9990원에, 카스 프레시(370㎖·8개)도 9990원에 내놓는다. 온가족 모둠초밥(30입)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0% 할인된 1만 7994원에 판매한다.

밀폐용기, 화장지, 접시 등 생필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덴비 브랜드 접시와 네오플램 퓨어락 밀폐용기를 롯데마트GO앱 스캔과 함께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약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깨끗한나라 순수 화장지(40m·30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롯데마트GO 앱으로 결제할 경우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1만 134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롯데마트GO 앱 이용객이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앱 이용객에게 단독으로 제공하는 스노우특가를 포함해 고물가시대 여러가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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