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춘천·화천·양구서 비건 여행”···강원관광재단, 비건·사찰 연계 여행 프로그램 운영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춘천·화천·양구서 비건 여행”···강원관광재단, 비건·사찰 연계 여행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5.03.13 12:01

강원관광재단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 갈무리.

강원관광재단 인터넷 홈페이지 초기화면 갈무리.

강원관광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춘천, 화천, 양구지역에서 ‘강원 비건 어게인(Gangwon Vegan Again)’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비건 문화와 특색있는 체험형 여행 상품을 연계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비건’은 채식주의 등 주로 식생활에 적용되는 개념이었으나 최근 동물 실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 패션, 뷰티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춘천, 화천, 양구 등 3개 시·군과 협의해 하나의 생활 양식으로 자리 잡은 비건 문화를 특화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다.

먼저 오는 8월 화천군 힐링센터와 함께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 산나물 등을 활용해 전문 셰프가 진행하는 ‘케이(K)-비건 쿠킹 클래스’와 ‘허브 재배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양구군에서는 사과 낙과 업사이클링 체험을 비롯해 비건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 비건 라이프와 관련된 행사가 연이어 진행된다.

이밖에 춘천지역의 주요 사찰과 협의해 ‘사찰 음식 체험’과 ‘템플 스테이’, ‘산사음악회’, ‘사찰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비건 여행지로서의 잠재력 높은 강원도에서 추진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로컬 관광 콘텐츠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