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올리브영, 차병원과 손잡고 “의료진 감수 ‘여성건강’ 콘텐츠 발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올리브영, 차병원과 손잡고 “의료진 감수 ‘여성건강’ 콘텐츠 발행”

입력 2025.03.13 16:42

CJ올리브영(이진희 플랫폼사업총괄. 오른쪽)과 의료법인 성광의료재단(이상혁 차병원 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이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이진희 플랫폼사업총괄. 오른쪽)과 의료법인 성광의료재단(이상혁 차병원 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이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은 차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 성광의료재단과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영과 차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올리브영은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운영하는 월경주기 관리 서비스인 ‘W케어’를 통해 차병원 의료진이 감수한 여성 건강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해당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차병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전문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월경 전 증후군(PMS), 주기 관리 등 여성들이 자주 질문하는 사안에 대한 전문의 검토 의견도 제공한다.

여성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올리브영이 차병원과 협업에 나서는 것은 여성 건강과 관련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최근 올리브영이 15~49세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9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월경 관련 정보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의료 전문가의 상담이나 진료보다 온라인에서 얻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기반으로 스스로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다.

차병원 관계자는 “상세하고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제공해 여성들이 자기 몸을 더 잘 알고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고도화해 여성들의 생애주기 전반을 돌보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