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북 경산의 한 학교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8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초등학교 공사현장에서 변압기 하강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변압기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관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초등학교 공사 현장서 60대 노동자 변압기에 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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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14 09:00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북 경산의 한 학교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노동자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18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초등학교 공사현장에서 변압기 하강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변압기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관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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