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유일한 한글문화 진흥·세계화 전담과”···세종시, ‘한글문화도시과’ 신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유일한 한글문화 진흥·세계화 전담과”···세종시, ‘한글문화도시과’ 신설

입력 2025.03.14 11:00

한글문화정책팀 등 3개 팀으로 구성

세종시청 전경. 강정의 기자

세종시청 전경. 강정의 기자

세종시는 ‘한글문화도시과’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글문화도시과는 한글문화정책팀과 한글문화진흥팀, 한글문화기반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됐다.

한글문화정책팀은 국립 한글문화 글로벌 센터 건립 추진과 한글사랑 5개년 추진계획 수립,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운영 등의 정책 전반을 총괄한다.

한글문화진흥팀은 한글 문화도시 세부 사업으로 추진하는 국제 한글 비엔날레와 한글문화 특별기획전,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등의 한글문화 진흥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이끈다.

한글문화기반팀은 한글문화도시 상징물을 조성하고 한글 놀이터·한글 사랑 거리와 관련된 업무를 맡는 등 한글 문화도시 세종의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

유민상 세종시 한글문화도시과장은 “대내외로 모두가 인정하는 ‘한글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글문화 대표 도시를 표방해 온 세종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글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다. 이후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 ‘한글문화도시센터’를 설치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