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14일 오후 3시 2분께 경남 거제시 내 한 리조트 지하 2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건물을 타고 연기가 올라가면서 리조트 투숙객 등 1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 8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지하 2층 세탁실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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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14 22:18
수정 2025.03.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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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14일 오후 3시 2분께 경남 거제시 내 한 리조트 지하 2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직후 건물을 타고 연기가 올라가면서 리조트 투숙객 등 1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 8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지하 2층 세탁실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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