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전남 영광의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1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영광군환경관리센터 내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원 104명, 굴삭기 6대 등 장비 42대를 투입해 3시간 만인 오후 9시 40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데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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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17 09:14
소방차. 경향신문 자료사진
전남 영광의 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1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영광군환경관리센터 내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원 104명, 굴삭기 6대 등 장비 42대를 투입해 3시간 만인 오후 9시 40분쯤 초기 진화를 마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데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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