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대전에 네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대전에 네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입력 2025.03.18 15:20

대전반려동물공원 전경. 대전시 제공

대전반려동물공원 전경. 대전시 제공

대전에 네 번째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연다.

대전시는 우송정보대학 안에 조성된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가 20일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에서는 대덕구, 유성구, 중구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여는 반려동물 놀이터다.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는 우송정보대학이 부지를 제공하고, 대전시가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했다. 운영과 관리는 동구가 맡는다.

놀이터에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이용 공간을 분리해 놀이·휴식 시설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대전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서구 도안 갑천호수생태공원에도 반려동물 놀이터가 개장한다. 유성구와 대덕구에도 반려동물 놀이터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잡으면서 반려 문화나 정책도 달라지고 있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반려동물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