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충북 청주 오송 산란계 농장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여부 검사 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충북 청주 오송 산란계 농장서 AI 항원 검출···고병원성 여부 검사 중

입력 2025.03.20 18:21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동평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동평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북 청주 오송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충북도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동평리 한 산란계 농장에서 AI 항원이 발견돼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농장은 닭 폐사수가 급증하는 등 AI 증상이 의심되자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방역당국은 간이검사에서 AI 항원을 확인한 뒤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이내 나올 예정이다.

이 농장은 산란계 5만9000마리를 사육 중이다. 농장 주변 반경 10㎞ 이내에는 세종지역 가금농가 6곳을 포함, 10곳이 총 46만2000마리의 가금류를 사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농장은 전날 H5형 AI가 검출된 농가 세종시 전의면 산란계 농장과는 직선으로 18㎞ 정도 떨어져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 집중소독 등 AI 차단에 철저히 하겠다”며 “해당 농장의 유전자형이 H5형으로 확인되면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