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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2024-25’ 최종 결선 앞두고 서울 정식당에서 프라이빗 런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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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2024-25’ 최종 결선 앞두고 서울 정식당에서 프라이빗 런천 행사 개최

입력 2025.03.24 15:50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2024-25’ 최종 결선 앞두고 서울 정식당에서 프라이빗 런천 행사 개최

산펠레그리노가 오는 25일 서울 정식당에서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대회 2024-25의 결선을 앞두고 미디어 초청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6회째를 맞은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2024-25 에디션은 2024년 2월 시작됐다. 지난해 9월부터 지난 1월까지 진행된 15개의 지역 예선을 통해 15명의 결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해 다시 한 번 최고의 젊은 셰프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산펠레그리노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를 기념하고 아시아 미식업계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알리기 위해 ‘브링 유어 퓨처 투 더 테이블'이라는 주제 아래 아시아 지역 결선 우승자인 아디 퍼거슨과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심사위원 및 멘토 셰프 10인이 미디어 런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산펠레그리노 2016 영 셰프 경연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임정식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진행된다. 10인의 셰프가 함께 준비하는 런치 코스와 더불어 ‘아시아: 미래의 미식 허브로 변모하다’를 주제로 셰프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로 협력하고 이끌어주는 긴밀한 커뮤니티로서의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의 의미를 담아 10명의 셰프가 함께 준비하는 런치 코스도 제공된다. 메인 식사는 아시아 지역 결선 우승자인 홍콩 ‘벨론’의 수석 셰프 아디 퍼거슨이 경연에서 우승을 거둔 메뉴를 메인 요리로 재창조해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의 호스트 셰프인 정식당 임정식 셰프가 본인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준비한다.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2024-25에서 아시아 지역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차세대 셰프 발굴에 기여하고 있는 리치 린 셰프는 “아시아 결선에 진출한 영 셰프들은 기술, 창의력, 요리를 통한 비전을 높게 평가받았다. ”고 후배 셰프들을 격려했다.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및 경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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