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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림청장 “의성·안동 바람 영향 화선 늘어”…오늘 헬기투입 77대까지 확대

입력 2025.03.25 09:18

수정 2025.03.2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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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산불 발생 이틀째인 지난 23일 안평면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문재원 기자

경북 의성군 산불 발생 이틀째인 지난 23일 안평면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문재원 기자

임상섭 산림청장은 25일 경북 의성·안동 산불 현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밤 1771명의 진화 인력을 투입해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진화율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경북 의성·안동 산불 진화율은 55%다. 전날 오후 8시 기준 60%에서 진화율이 더 떨어졌다. 산불영향구역도 전날 오후 8시 8490헥타르(㏊)에서 이날 오전 5시 1만2565ha까지 확대됐다. 전체 화선도 164㎞에서 214.5㎞까지 늘어난 상태다.

임 청장은 전날 산불 확산도 현장 지휘본부도 이동 조치한 상태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이날 일출에 맞춰 헬기 62대와 진화인력 2673명, 진화차량 45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선 상태다. 임 청장은 이날 “유관기관과 협조해 진화헬기를 77대까지 확대·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날도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임 청장은 “오후부터 초당 순간최대풍속 10∼20m의 바람이 불고, 낮 최고기온도 25도 정도까지 올라가 산불 확산 위험이 있다”면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인명·재산 피해를 막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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