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내일을 위한 힌트 外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내일을 위한 힌트 外

입력 2025.03.27 20:34

수정 2025.03.27 20:35

펼치기/접기
[새책]내일을 위한 힌트 外

내일을 위한 힌트

오래전 연락이 끊겼지만 영 모르는 사이는 아니었던 고등학교 동창 ‘종은’이 ‘다미’의 집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일화를 그린 ‘다미와 종은, 울지 않아요’ 등 단편 8편이 실린 소설집이다. 누군가 찾아오거나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들이 실렸다. 기준영 지음. 문학동네. 1만6800원

디 에센셜 키워드: 정의의 사람들

하나의 주제를 통해 문학을 들여다보는 ‘디 에센셜 키워드’ 시리즈 첫 편이다. 정의를 주제로 알베르 카뮈의 작품을 엮었다. 희곡 ‘계엄령’과 소설 ‘페스트’ 등을 소개한다. 책은 정의에 대한 카뮈의 실천이 반영된 작품으로 ‘계엄령’을 꼽는다.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민음사. 1만9000원

크림의 무게를 재는 방법

8편의 단편이 실렸다. 표제작은 지구온난화와 함께 육체를 잃어버린 채 영혼만 남은 인류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 안에 데이터로 저장된다. 주로 멸망한 우주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들이 수록됐다.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조시현 지음. 문학과지성사. 1만8000원

무료 주차장 찾기

3편의 소설이 실린 연작 소설집이다. ‘나’는 오전에는 알바를, 낮에는 아이를 돌보고 밤에는 글을 쓰며 월 200만원을 번다. 화자는 자본이라는 견고한 틀에 의해 규정된 본업과 부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고용인과 피고용인이라는 위계질서를 발견한다. 오한기 지음. 작가정신. 1만4000원

죽음의 로그인

천신한과 루이안은 만난 적은 없지만 게임에서 우정을 나눠온 친구다. 어느 날 ‘죽음의 안개’가 루이안을 덮치고, 천신한은 루이안을 구하기 위해 게임에서 단서를 찾는다. 출간 이후 ‘대만판 n번방’ 사건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우샤오러 지음. 강초아 옮김. 위즈덤하우스. 1만8500원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