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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한덕수에 “오늘이라도 만나자…헌정수호·산불극복 위해서”

입력 2025.03.28 09:10

수정 2025.03.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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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향해선 “오늘 바로 선고기일 지정해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게 회동을 제안한다”며 “헌정질서 수호와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오늘 중이라도 당장 만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서해수호의 날’인 이날 대전광역시당 회의실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헌법 수호 책무와 재난 대응은 모두 시급을 다투는 중대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국론을 모으고 총대응하는 것이 한 권한대행이 해야 할 일이다. 긍정적 답변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를 향해선 “오늘 바로 선고기일을 지정하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온 국민이 윤석열의 불법 쿠데타를 목격했고 중대한 헌법 위반 사실을 아는데 그렇게 숙고할 것이 많은지 정말 의문”이라며 “헌정질서가 무너지고 나라가 회생 불가 상태로 빠진 다음에 결정할 것이냐”고 말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29일), 천안함 피격(2010년 3월26일), 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23일)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명의 영웅을 기리는 날이다. 박 원내대표는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군 장병의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군 명예를 실추하고 안보 토대를 허문 윤석열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며 “군의 명예 회복과 안보를 위해서라도 윤석열은 반드시 파면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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