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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 내촌면서 발생한 불, 1시간 만에 진화···산림 200㎡와 비닐하우스 1동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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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 내촌면서 발생한 불, 1시간 만에 진화···산림 200㎡와 비닐하우스 1동 소실

입력 2025.03.28 09:35

수정 2025.03.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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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5시 49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5시 49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5시 49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진화차 17대, 진화대원 5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28일 오전 5시 49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오전 5시 49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광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다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이날 불로 산림 200㎡와 비닐하우스 1동이 소실됐다.

산림·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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