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한동훈 빠지고 AI가?···교보문고 판매 1위 ‘듀얼 브레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한동훈 빠지고 AI가?···교보문고 판매 1위 ‘듀얼 브레인’

입력 2025.03.28 11:13

한동훈 빠지고 AI가?···교보문고 판매 1위 ‘듀얼 브레인’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책 <듀얼 브레인>이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교보문고가 28일 발표한 3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인 AI 전문가 이선 몰릭이 지은 <듀얼 브레인>(상상스퀘어)이 이번 주 도서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AI 혁명과 상대적으로 덜 친숙한 40∼50대가 적극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의 구매 빈도가 높았다.

이어 양귀자의 소설 <모순>(쓰다)이 2위, 한강의 소년이 온다(창비)가 3위를 차지하는 등 소설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알에이치코리아)가 4위, 정대건의 <급류>(민음사)가 6위, 한강의 <채식주의자>(창비)가 7위로 10위 안에 든 소설이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는 출간되자마자 3월 첫째주 1위로 차트에 진입한 뒤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정치인 저서 가운데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간인 <다시 성장이다>(김영사)가 이번 주 10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3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3월 19∼25일 판매 기준)
1. 듀얼 브레인(이선 몰릭·상상스퀘어)
2. 모순(양귀자·쓰다)
3. 소년이 온다(한강·창비)
4. 스토너(존 윌리엄스·알에이치코리아)
5. 초역 부처의 말(코이케 류노스케·포레스트북스)
6. 급류(정대건·민음사)
7. 채식주의자(한강·창비)
8.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페이지2북스)
9. 모든 걸음에는 이유가 있다(김아영·북플레저)
10. 다시 성장이다(오세훈·김영사)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