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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참의장 후보 “북핵•장거리미사일, 즉각적 안보도전”

입력 2025.04.01 23:19

수정 2025.04.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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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합참의장 후보 존 다니엘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기 합참의장 후보 존 다니엘 케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합참의장)에 지명된 댄 케인 후보자는 1일(현지시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은 즉각적인 안보 도전을 야기한다”고 말했다.

케인 후보자는 이날 미 연방 상원 군사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한국이나 일본에서의 미군 전력에 중대한 감축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는 북한의 위협으로 인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의 감축에 부정적 의견을 제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인 후보자는 다만, “인준이 되면 한국과 일본에 주둔하는 미군의 규모를 평가하고 국방장관 및 대통령에게 권고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인 후보자는 아울러 한미일 3국 안보 협력에 대해 “나는 3국 안보협력 프레임워크를 지지한다”고 했다.

이어 “인준되면 ‘프리덤 에지’(한미일 3국 다영역 훈련) 등 군사협력과 3국 미사일 데이터 경고 공유 메커니즘 등을 3국 안보협력의 청사진으로 활용하는 것을 계속 옹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인 후보자는 지난 2월 2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경질된 찰스 브라운 전 의장 후임으로 지명됐다. F-16 조종사 출신으로 이라크전쟁과 이슬람국가(IS) 축출 작전 등에 참여한 케인 후보자는 퇴역한 장성으로는 처음으로 합참의장 후보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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