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이재명 47%·김문수 23%·이준석 9%···가상 3자 대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이재명 47%·김문수 23%·이준석 9%···가상 3자 대결

입력 2025.04.07 19:52

수정 2025.04.07 20:21

펼치기/접기
JTBC 제공

JTBC 제공

조기 대선 주자 가상 3자 대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율이 47%,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9%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메타보이스가 JTBC 의뢰를 받아 지난 5~6일 전국 성인 101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가상 3자 대결에서 구 야권 주자인 이 대표와 구 여권 주자인 김 장관 간 지지율 격차는 24%포인트로 나타났다. 지난 2월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이 대표 지지율은 1%포인트 올랐고 김 장관은 5%포인트 낮아졌다.

가상 3자 대결에서 이 대표와 지지율 격차가 가장 작은 국민의힘 주자는 홍준표 대구시장이었다. 홍 시장 지지율은 24%로, 이 대표(45%)와 21%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범보수 진영 후보 적합도에서 김 장관이 14%로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전 의원(11%), 홍준표 대구시장(10%), 한동훈 전 대표(9%), 오세훈 서울시장(6%), 안철수 의원(5%), 이준석 의원(4%)이 뒤를 이었다.

범진보 진영에서는 이 대표를 적합한 대선 후보로 꼽은 응답자가 43%로 가장 많았다. 2위를 차지한 이낙연 전 총리(11%)와 30%포인트 이상의 차이를 나타냈다. 이어 김부겸 전 총리(8%)와 김동연 경기지사(7%), 김경수 전 경남지사(3%), 우원식 국회의장(3%) 순으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16.5%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