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6·3 대선 다음날, ‘6월 모평’ 치른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6·3 대선 다음날, ‘6월 모평’ 치른다

입력 2025.04.08 11:35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지난해 6월4일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시험을 기다리고 있다. 권도현 기자 사진 크게보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지난해 6월4일 서울 용산구 용산고등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시험을 기다리고 있다. 권도현 기자

대통령 선거일이 6월3일로 결정되면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실시 날짜가 6월4일로 조정됐다.

교육부는 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선거일을 6월3일로 결정함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를 다음날인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1·2학년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도 4일 치러진다.

수능 6월 모의평가 원서접수 일정도 하루씩 연장된다. 수험생들은 4월11일까지 모의평가 원서를 접수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기존에 원서를 접수한 학생은 자동으로 4일 시험 응시자로 변경된다.

모의평가 성적통지는 기존 일정과 동일하게 7월1일 이뤄질 예정이다.

6월 모의평가는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기 전 치러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시험이다. N수생까지 참여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기준 점수로 삼는다.

정부는 이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6월3일을 대선일과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