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이번주 주말 해운대서 펼쳐지는 미팅파티에 지원자 쇄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이번주 주말 해운대서 펼쳐지는 미팅파티에 지원자 쇄도

입력 2025.04.09 09:55

- 이번주 12일, 토요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호텔에서 12:12 하이엔드 미팅파티 개최
- 마감 앞두고 전문직부터 승무원, 아나운서 등의 다양한 미혼남녀들의 지원 쇄도해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이번주 주말 해운대서 펼쳐지는 미팅파티에 지원자 쇄도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은 오는 12일 낭만의 도시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는 특별한 미팅파티에 지원자가 쇄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미팅파티는 오는 12일 오후 6시에 웨스틴조선 부산 피오니룸에서 개최하며 만 27세 이상의 결혼적령기 미혼남녀 각각 12명이 참여해 1대1의 로테이션 대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팅파티 참석자들을 위한 호텔 코스요리와 샴페인, 와인 등이 제공된다. 해운대 봄밤을 로맨틱하게 수놓을 라이브 공연과 럭키드로우, 레크레이션 등의 파티 분위기를 돋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된다.

업체 측은 한 달여 전부터 참여자 신청을 받고 있는데 남성분들은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 중심으로 여성분들은 승무원, 아나운서 등 배우자 직업으로도 인기가 높은 다양한 전문직의 미혼남녀들이 참여한다.  

자세한 미팅파티 문의 및 신청은 제이노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이노블 관계자는 “미팅파티는 일대일 만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로맨틱한 분위기에 더해 자연스러운 만남이 가능하다 보니 실제 교제 성공률은 물론 결혼으로 가는 확률 또한 높다”고 말했다. 

1981년 설립돼 4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제이노블은 중매 그 이상의 가치를 목표로 선남선녀들의 매칭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성혼율 95.2%란 높은 수치와 약 3만명의 하이엔드 클래스 회원을 보유하며 명실상부 결혼정보회사로서 그 입지를 굳건하게 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