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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프앤비(하남돼지집), 제7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산업부장관상 수상

입력 2025.04.10 14:42

​㈜하남에프앤비(하남돼지집), 제7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산업부장관상 수상

㈜하남에프앤비(하남돼지집)은 4월10일 서울 코엑스내 특별행사장에서 개최된 '제7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보환 대표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은 모범적 경영과 상생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을 높인 산업인들에게 매년 감사의 뜻과 표창을 전달하는 기념식으로,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하남돼지집이 수상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프랜차이즈 산업 진흥을 통한 고용 창출 및 투자 촉진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의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하남돼지집은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점주와의 지속적인 소통, 고객 만족 최우선 정책, 그리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하남돼지집은 한국의 맛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K-푸드 글로벌 앰배서더로서의 역할도 인정받았다. 2021년부터 본격화된 해외진출을 통해 현재 베트남, 일본,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미국과 호주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해외 매장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품질 기준과 서비스 매뉴얼을 적용하여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장보환 하남돼지집 대표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남돼지집의 글로벌 진출은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문화적 교류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 한국의 맛을 전하는 한편, 현지화 전략을 통해 각 국가의 특성에 맞는 메뉴와 서비스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국내 프리미엄 삼겹살 프랜차이즈로서 엄선된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와 차별화된 초벌시스템으로 15년동안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메뉴 개발과 매장 환경 개선,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 강화로 상생 경영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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