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경향신문 UI/UX 가이드라인 기반 홈페이지 개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경향신문 UI/UX 가이드라인 기반 홈페이지 개편

입력 2025.04.11 13:29

수정 2025.04.11 13:54

펼치기/접기

안녕하세요.
경향신문 독자 여러분.

경향신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개편은 경향신문 UI/UX 가이드라인 을 기반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인성을 높이는 디자인 요소와 편리한 탐색·검색 기능 개선을 통해 전 세대 독자가 더욱 쉽게 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개선 사항
✔️ 색상, 글꼴, 아이콘 등 디자인 요소 개선으로 시인성 향상
✔️ 탐색 및 검색 기능 개선으로 정보 접근성 증대
✔️ 음성 듣기 기능 및 기사 요약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 강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경향신문은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께 더욱 편리하고 유용한 디지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