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꽃구경에 온천·맛집’…창녕 힐링 봄축제 잇따라 개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꽃구경에 온천·맛집’…창녕 힐링 봄축제 잇따라 개최

입력 2025.04.13 10:26

경남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 전경.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 남지읍 유채단지 전경.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영남권 산불 사태로 연기된 각종 축제를 잇따라 열고 다양한 힐링 관광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18~20일에는 ‘제20회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를, 25~27일엔 ‘제30회 부곡온천 축제’를 개최한다. 두 축제 모두 대형 산불 여파로 연기된 바 있다.

남지읍에서 열리는 낙동강유채축제는 축구장 150개 크기인 110만㎡의 유채꽃밭에서 펼쳐진다. 전국 최대 규모이다.

창녕 유채꽃밭은 노란 유채꽃이 장관을 이뤄 사진 명소로 인기가 높다. 꽃밭 옆으로 낙동강이 흘러 자연경관으로도 빼어난 곳이다.

지난해에는 경남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인근 지역에서 133만명이 방문해 영남권 최대 유채 축제로 자리 잡았다.

대한민국 1호 온천도시인 부곡면 온천지구에서 열리는 부곡온천 축제는 국내 최고 수온인 78도를 자랑한다.

온천지구에 빛 거리와 황톳길을 조성, 볼거리를 확충하면서 최근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

길이 750m의 빛거리는 지난 3월 31일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200여m의 황톳길은 오는 5∼6월 개장한다.

이 밖에 화왕산군립공원 내 2.5㏊에는 만개를 앞둔 연분홍 진달래꽃이 관광객을 유혹한다. 봄 축제 외에 이방면 안리마을 식당 4곳은 빈집을 활용한 식당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유채 축제가 열리는 남지읍 중심으로 부곡온천, 화왕산, 안리마을은 자동차로 30분 안팎 거리에 밀집돼 관광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