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아침은 ‘쌀쌀’ 낮엔 ‘포근’…일교차 큰 날, 감기 조심하세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아침은 ‘쌀쌀’ 낮엔 ‘포근’…일교차 큰 날, 감기 조심하세요

입력 2025.04.15 07:24

수정 2025.04.15 07:27

펼치기/접기

낮 최고기온 11~17도…일교차 15도 내외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른 지난달 23일 한 시민이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산수유 꽃을 찍고 있다. 한수빈 기자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른 지난달 23일 한 시민이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산수유 꽃을 찍고 있다. 한수빈 기자

화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11∼17도가 되겠다”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4.0도, 수원 1.1도, 춘천 -0.5도, 강릉 3.6도, 청주 4.0도, 대전 3.0도, 전주 4.7도, 광주 5.4도, 제주 8.7도, 대구 5.3도, 부산 6.0도, 울산 4.6도, 창원 5.7도 등이다.

아침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전라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