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원도심에서 오징어 게임을?…충북 청주시,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청주 원도심에서 오징어 게임이 펼쳐진다.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6~27일 이틀 동안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는 1961년 청주의 첫 대형 영화관인 '중앙극장'과 예술의 거리로 변화하고 있는 중앙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2023년부터 해마다 동화, 드라마, 영화 등을 주제로 축제를 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원도심에서 오징어 게임을?…충북 청주시,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입력 2025.04.18 11:33

  • 이삭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홍보 포스터. 청주시 제공.

청주 원도심에서 오징어 게임이 펼쳐진다.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6~27일 이틀 동안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서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주시는 1961년 청주의 첫 대형 영화관인 ‘중앙극장’과 예술의 거리로 변화하고 있는 중앙동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2023년부터 해마다 동화, 드라마, 영화 등을 주제로 축제를 열고 있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다.

이팝나무길과 소나무길, 청소년 광장, 도시재생허브센터 등 도심 골목 구석구석에서 오후 2~8시 오징어게임 속 캐릭터가 거리극을 선보인다. 드라마에서 나왔던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징어-린이 게임’과 ‘오징어-른이 게임’도 진행된다.

팝페라 ‘드라마와 영화 속 팝페라 음악 여행’, 국악 공연 ‘골목길 Squid & Spring’, 마술 공연 ‘중앙동 골목 속 오징어 매직쇼’도 펼쳐진다.

버려진 청바지를 활용해 열쇠고리를 만드는 ‘하찮은 오징어 키링’, 봄의 활기를 전하는 꽃 만들기 ‘봄꽃나드리: 이팝나무아래’ 등 체험 행사도 있다.

도시재생허브센터 광장에서는 26일 ‘소나무길 사생대회’와 다문화를 체험하는 ‘역전마켓’도 열린다. 중앙동 곳곳에 자리 잡은 소공연장과 갤러리에서는 행사 기간 다양한 공연·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청주 원도심 골목길 축제는 봄:중앙극장을 시작으로 8월 성안동 ‘여름:성안이즈백’, 10월 대성동 ‘가을: 집, 대성’으로 이어진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