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홍준표 “반이재명 빅텐트로 ‘홍준표의 나라’ 만들겠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8일 대선 비전으로 "'반이재명', 전과자의 나라를 만들지 않기 위한 빅텐트를 만들어서 홍준표의 나라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번 대선에 대해 "정권연장이냐 정권교체냐의 프레임으로 선거할 생각은 없다"며 "홍준표의 나라냐, 이재명의 나라냐를 양자 대비시켜 국민들에게 어느 나라를 선택할지 물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중앙정치에서 비운 지 3년 됐는데 올라온 지 5일 만에 어느 정도 회복했다고 본다"며 "홍준표가 맨 앞에 서서 '홍준표의 나라를 어떻게 만들겠다'라는 것으로 이번 대선 승부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홍준표 “반이재명 빅텐트로 ‘홍준표의 나라’ 만들겠다”

입력 2025.04.18 15:00

수정 2025.04.18 15:53

펼치기/접기
  • 문광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후보자 1차 경선 비전대회’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후보자 1차 경선 비전대회’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8일 대선 비전으로 “‘반이재명’, 전과자의 나라를 만들지 않기 위한 빅텐트를 만들어서 홍준표의 나라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출마한 모든 우리 당 후보들, 밖에 있는 반이재명 전선에 서있는 다른 당 출신들, 우리 당에 있다가 나간 분들 모두 모아서 원팀으로 똘똘 뭉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이번 대선에 대해 “정권연장이냐 정권교체냐의 프레임으로 선거할 생각은 없다”며 “홍준표의 나라냐, 이재명의 나라냐를 양자 대비시켜 국민들에게 어느 나라를 선택할지 물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중앙정치에서 (자리를) 비운 지 3년 됐는데 올라온 지 5일 만에 어느 정도 (지지율을) 회복했다고 본다”며 “홍준표가 맨 앞에 서서 ‘홍준표의 나라를 어떻게 만들겠다’라는 것으로 이번 대선 승부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홍준표의 나라’는 “선진대국 시대”이라며 “선진대국은 우리 사회의 모든 부분이 골고루 선진화되고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경제분야 같은 경우는 정부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며 “홍준표 정부는 미래 전략원을 만들고, 행정부처는 13개에서 14개 정도로 통폐합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겨냥해 “패륜, 비양심, 부패로 얼룩진 나라를 만들어서야 되겠나”라며 “홍준표는 자유와 기회와 꿈이 넘치는 나라, 다음 세대에 물려줄 자랑스러운 나라, 그런 선진대국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