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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24m 건설장비 넘어져 차량 5대 파손···“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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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평택경찰서는 18일 오후 5시 40분쯤 평택시 합정동에 있는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24m 길이의 건설장비인 천공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사고가 발생하기 전 작업이 종료돼 당시 작업자 등은 없어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공기가 넘어진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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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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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24m 건설장비 넘어져 차량 5대 파손···“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25.04.18 21:38

수정 2025.04.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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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철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18일 평택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24m 길이의 건설장비가 넘어졌다. 연합뉴스 제공

18일 평택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24m 길이의 건설장비가 넘어졌다. 연합뉴스 제공

경기 평택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서 24m 길이의 건설장비가 넘어져 주차된 차량 5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

평택경찰서는 18일 오후 5시 40분쯤 평택시 합정동에 있는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24m 길이의 건설장비인 천공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근에 주차됐던 차량 5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사고가 발생하기 전 작업이 종료돼 당시 작업자 등은 없어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천공기가 넘어진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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