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19일 오전 충남 서천서 산불 발생··· 1시간 19분 만에 진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19일 오전 충남 서천군 비인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남짓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24분쯤 화재가 발생했으며, 헬기 4대를 비롯해 차량 17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1시간19분 만인 오전 11시4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19일 오전 충남 서천서 산불 발생··· 1시간 19분 만에 진화

입력 2025.04.19 15:31

  • 이혜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충남 서천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연합뉴스

충남 서천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연합뉴스

19일 오전 충남 서천군 비인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 남짓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24분쯤 화재가 발생했으며, 헬기 4대를 비롯해 차량 17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1시간19분 만인 오전 11시4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34분쯤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야산에서도 불이 났으나 24분 만에 진화됐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