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소기업·소상공인에 최대 24만원···세종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세종시는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폐업과 퇴임, 사망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장치로, 월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납부가 가능하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연 600만원 소득공제와 압류 방지 전용 통장 및 복리이자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소기업·소상공인에 최대 24만원···세종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입력 2025.04.20 10:13

  • 강정의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올해 말까지 진행···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

세종시청 전경. 강정의 기자

세종시청 전경. 강정의 기자

세종시는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희망장려금으로는 소기업·소상공인 1곳당 월 2만원씩, 최대 24만원이 지급된다.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상공인이 폐업과 퇴임, 사망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장치로, 월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납부가 가능하다.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연 600만원 소득공제와 압류 방지 전용 통장 및 복리이자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법률·세무·노무·심리상담 등의 무료 전문가 상담 지원과 경영컨설팅 및 정보 제공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입 신청은 노란우산공제 누리집 또는 시중은행에 방문하면 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