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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입력 2025.04.21 15:13

수정 2025.04.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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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21일 소방과 경찰, 과학수사대원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21일 소방과 경찰, 과학수사대원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21일 오전 발생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경찰은 유력 용의자가 현장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A씨라고 밝혔다. 이날 관악소방서는 현장 브리핑을 통해 “오전 8시 17분 화재 출동했으며 9시 15분 초진, 9시 54분 완전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력 방화범 추적 과정에서 지문 확인 결과, 해당 아파트에서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이 용의자로 추적하던 인물과 동일인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이다.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봉천동 아파트 방화···숨진 60대, 용의자와 동일인 [현장 화보]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21일 아파트 주차장에 방화범의 것으로 추정되는 휘발유가 담긴 오토바이가 주차돼 있다.  문재원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21일 아파트 주차장에 방화범의 것으로 추정되는 휘발유가 담긴 오토바이가 주차돼 있다. 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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