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휴식 필요한 우리 가족, 힐링 여행 어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휴식 필요한 우리 가족, 힐링 여행 어때?

입력 2025.04.23 09:27

선마을 측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회복의 가치를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마을 측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회복의 가치를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홍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머물며 회복할 수 있는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고객이 전 연령에 걸쳐 함께 체류하며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생활리듬습관의 4대 웰니스 루틴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도화지 위에 알록달록한 비눗방울을 불며 그림을 그리는 ‘비눗방울로 만드는 나만의 세상’, 선마을에서 자란 꽃과 나뭇잎을 직접 덖어 차를 만드는 ‘산야초차 만들기’, 프리저브드 꽃을 유리 용기에 담아 꾸미는 ‘하바리움 만들기’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유기농 아이스크림 무료 제공, 목공방 체험 또는 제품 구매 시 아이의 글씨, 그림, 사진을 활용한 레이저 각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소도구를 활용해 가족 간 교감을 유도하는 ‘우리 사이 愛 힐링’, 전통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민속놀이 대회’가 운영된다.

성인 고객을 위한 심화 회복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소도구 테라피’는 근육 이완과 신체 회복을 지원하며, ‘숲 테라피’는 종자산의 자연환경 속에서 피톤치드를 체감하며 걷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유료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천시아 마스터의 꿀잠 리트릿’은 국내 최초 싱잉볼 마스터 천시아가 진행하는 숙면 회복 프로그램이다. 오후, 늦은 저녁, 오전 세 타임에 걸쳐 운영되어 시간대별 신체 리듬에 최적화된 맞춤형 이완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선마을 투숙객 전용으로 운영되며, 일부 체험은 유료 및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