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외모 지적’ 신경전···한동훈-홍준표 오늘 3시간 맞수 토론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한동훈·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5일 일대일 맞수 토론을 벌인다.

4명의 후보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미디어데이에서 맞수 토론 상대를 직접 지명했다.

김문수·한동훈 후보와 안철수·김문수 후보는 전날 일대일 맞수토론을 진행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외모 지적’ 신경전···한동훈-홍준표 오늘 3시간 맞수 토론

입력 2025.04.25 07:35

  • 김한솔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한동훈(왼쪽)·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맞수 토론자로 서로를 지명한 뒤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한동훈(왼쪽)·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맞수 토론자로 서로를 지명한 뒤 웃으며 인사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한동훈·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5일 일대일 맞수 토론을 벌인다.

두 후보는 이날 대선 후보 선출 2차 경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하는 토론회에서 3시간 동안 각각 한 번씩 주도권을 갖고 토론할 예정이다. 이들은 1차 경선 토론회에서 외모 질문과 계엄에 대한 입장차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4명의 후보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미디어데이에서 맞수 토론 상대를 직접 지명했다. 김문수·한동훈 후보와 안철수·김문수 후보는 전날 일대일 맞수토론을 진행했다.

일대일 맞수 토론은 이날 종료된다. 후보들은 26일 4자 토론을 거친 후 당원 50%, 여론조사 50%의 투표를 거쳐 결선 진출자 2명을 뽑는다. 1등이 과반 득표 시 결선 없이 본선 후보로 확정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