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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7m 강풍 속 홍천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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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27일 낮 12시 7분쯤 강원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산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장비 15대, 인력 1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불이 난 곳은 초속 7m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부는 데다 소방차량의 접근이 힘들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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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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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7m 강풍 속 홍천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주불 진화

입력 2025.04.27 13:48

수정 2025.04.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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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강원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27일 낮 12시 7분쯤 산불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산불 현장 모습.

강원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27일 낮 12시 7분쯤 산불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산불 현장 모습.

27일 낮 12시 7분쯤 강원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산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장비 15대, 인력 1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불이 난 곳은 초속 7m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부는 데다 소방차량의 접근이 힘들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관계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3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시 42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관계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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