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월요일 날씨 맑음…전국 건조·강풍에 ‘산불주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월요일 날씨 맑음…전국 건조·강풍에 ‘산불주의’

입력 2025.04.27 13:52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강아지들이 튤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한수빈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강아지들이 튤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한수빈 기자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강원과 경북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강풍까지 예고되고 있어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오는 28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27일 예보했다. 제주도에는 28일 새벽까지 5~10㎜ 비가 내리겠다. 이를 제외하고 전국이 맑은 것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이다. 29~30일에도 한반도 남쪽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를 보여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 충청권, 전라동부, 경상권, 제주도 등 27일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며칠간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크겠다. 28일과 29일 순간풍속이 시속 35~55㎞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질 수 있으니 입산을 자제하고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논밭을 태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며 “현수막, 나뭇가지 등이 날릴 수 있고 나무가 부러질 수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28일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미세먼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