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 할인받는 서울형 ‘키카머니’ 추가 발행···1인당 20만원까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20% 할인받는 서울형 ‘키카머니’ 추가 발행···1인당 20만원까지

입력 2025.04.28 12:54

수정 2025.04.28 12:58

펼치기/접기

서울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10억원 규모의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를 추가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머니는 민간 키즈카페를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상품권으로, 서울형 인증기준을 통과한 서울시내 키즈카페 58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부모들 사이에서 유명한 쁘띠몽드, 퐁퐁플라워 등 키즈카페들도 여기에 포함된다. 단 지역 가맹점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주로 가는 키즈카페에서 결제가 되는지 미리 확인 후 구입하는 게 좋다.

1인당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인당 50만원이다. 구입한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2년 이내에 쓸 수 있다. 지난 2023년 9월 첫 발행한 이후 현재까지 약 11만5000명이 상품권을 구입해 할인혜택을 받았다.

이번 추가발행은 올해 발행 예정액인 35억원 중 2차 발행분이다.

구입을 원하는 가정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인 ‘서울페이+’에서 1인당 월 20만원한도로 구매가능하다.

상품권 이용이 가능한 민간 키즈카페는 서울시 도시생활지도인 스마트서울맵(map.seoul.go.kr)과 서울페이플러스 앱 내 가맹점 목록 및 우리동네키움포털 (https://ica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형 키카머니 사용처

서울형 키카머니 사용처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계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양육자들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