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강원 인제 상남면 산불 사흘 만에 재발화···헬기 투입해 진화 중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강원 인제군 상남면 산불 피해지역에서 사흘 만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30일 오전 4시 45분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에서 산불이 재발화한 모습이 관측되자 헬기 5대와 장비 9대, 인력 5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선의 길이는 약 100m로 추정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강원 인제 상남면 산불 사흘 만에 재발화···헬기 투입해 진화 중

입력 2025.04.30 08:48

  • 최승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산불 진화 헬기 자료 사진. 산림청 제공

산불 진화 헬기 자료 사진. 산림청 제공

강원 인제군 상남면 산불 피해지역에서 사흘 만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30일 오전 4시 45분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에서 산불이 재발화한 모습이 관측되자 헬기 5대와 장비 9대, 인력 5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선의 길이는 약 100m로 추정되고 있다.

바람이 약하고 습도가 높아 연소 확대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1시 18분쯤 인제 상남면 하남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상납 7터널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 73㏊를 태운 뒤 약 20시간 만인 27일 오전 9시쯤 진화됐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