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초경량 신발 브랜드 ‘클라우드제로’, 강동 아이파크에 신규 매장 오픈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초경량 신발 브랜드 ‘클라우드제로’, 강동 아이파크에 신규 매장 오픈

입력 2025.04.30 15:47

수정 2025.04.30 15:48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공간 선보여

초경량 신발 브랜드 ‘클라우드제로’, 강동 아이파크에 신규 매장 오픈


초경량 신발 브랜드 ‘클라우드 제로(CLOUD ZERO)’가 서울 강동구 복합 쇼핑몰 ‘강동 아이파크’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클라우드 제로는 ‘구름처럼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핵심 가치로, 워킹, 러닝 등 퍼포먼스 중심의 스포츠 라인과 일상 속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고려한 라이프스타일 라인 등 두 가지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카테고리는 러닝, 트레일 러닝, 워킹으로 세분화해 전문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자체 개발한 기능성 아웃솔을 적용해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부터 전문적인 운동 활동까지 폭넓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클라우드 제로는 향후 러닝 관련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활동도 기획 중이다. 러너들을 위한 제품 홍보와 러닝 문화 확산을 통해, 브랜드의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클라우드 제로는 이번 강동 아이파크점 오픈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지역 거점으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년 이상의 상품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브랜드를 오픈했기 때문에 품질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스포츠와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클라우드 제로만의 초경량 기술력을 이제는 많은 고객들에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